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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2025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과 협력 중소기업 간 공급망 차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를 종합 지원하는 '2025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5년 3월 12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 (사 업 명) 2025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 (사업목적) 대기업․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지원하고, 수출기업화 촉진 □ (사업내용) 동반위에서 개발한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이하 ’동반위 가이드‘)‘을 기반으로 대기업․공공기관(이하 ‘참여기업‘) 협력사를 위한 ESG 교육 및 현장실사(컨설팅) 후 확인서 발급 ◦ 참여기업 맞춤형 수요에 따라 온실가스 MRV, 공급망 ESG 인증, 환경(E)·산업안전보건(S) 시설 전환, ESG 정보공시 등 심화 지원 □ (모집대상)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 □ (모집규모) 제한 없음 □ (모집기간) ‘25. 3. ~ ’25. 12, 수시모집 □ (사업기간) 협약일로부터 1년 이내 □ (사 업 비) 민간출연금(상생협력기금)으로 사업비 조성 ◦ 1억원 기준 (기본 역량진단 20개사, 역량 개선 컨설팅 20개사) * 단, 사업비는 참여기업 규모 및 업종별 특성을 고려하여 협의 가능
2025-03-12 -
2025년 대중소 자율형 ESG 지원사업 모집공고
2025년「공급망 ESG 혁신 프로젝트」지원계획 통합공고 「공급망 ESG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상생형 ESG 프로젝트에 참여할 유망 혁신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5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 (사업목적) 해외 ESG 규제 등 국내외 ESG 요구사항 대응 및 공급망 ESG 역량 제고를 위한 대·중소기업 공동 ESG 활동 지원 - 정부지원금과 상생협력기금을 매칭하여 대·중소기업 공급망 ESG 활동에 소요되는 과제 비용 지원 ◦ (사업규모) 20억원 (정부지원금 10억원, 상생협력기금 10억원) ◦ (지원내용) 대․중소기업 간 공동으로 수행하는 ESG 활동을 지원유형 내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자율 과제 형식으로 지원 ◦ (모집 대상)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0조의5에 따른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는 내국 법인 ◦ (매칭 비율) 정부지원금 50% : 상생협력기금 50% - 상생협력기금은 50% 이상 분담 가능 ◦ (지원 한도) 과제 당 정부지원금 최대 2.5억원 이내 ◦ (신청기간) 2025년 2월 25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esg@win-win.or.kr(이메일 접수) ◦ (문 의 처)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평가부(02-368-8430 / 8425 / 8469)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02-25 -
2024년 대·중소기업 ESG 포럼
2024년 대·중소기업 ESG 포럼 -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한 ESG 동향 안내 및 사례 소개 - 2024. 12. 12(목) 15:00 ~ 17:30 - 중소기업중앙회 KBIA홀(여의도)
2024-11-26 -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과 협력 중소기업 간 공급망 차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를 종합 지원하는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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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협력재단] 상생협력재단,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 발간
- 현장 요구 반영해 표준 가이드라인 공개로 전환 - 인권·안전·윤리 등 사회·거버넌스 강화된 총 79개 지표로 구성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변태섭, 이하 ‘상생협력재단’)은 글로벌 공급망 ESG 실사 및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이하 표준 가이드라인)’을 1월 29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은 2020년 ‘중소기업 CSR 표준 가이드라인’을 시작으로 매년 국내외 ESG 기준과 법・제도를 반영해 개정돼 왔으며, 그동안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통해 2,167개 중소기업이 활용했다. 이를 통해 한울생약1), ㈜선보공업2) 등 일부 중소기업은 ESG 경영 체계를 갖추고 판로 확대 및 수출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1) 한울생약은 코스트코, 월마트, P&G 등 다국적 기업의 ESG 요구에 대응하며 판로를 확대한 결과, 수출액이 2022년 267억원에서 2025년 950억원으로 약 3.6배 증가 2) ㈜선보공업은 조선업계의 엄격한 ESG 요구에 대응한 결과, 수출액이 2020년 14.7억원에서 2023년 530억원으로 약 36배 증가 한편 국내외 다양한 ESG 기준이 있으나, EU 옴니버스 패키지3) 등 최신 ESG 규범 개정이 이어지면서 중소기업 수준에서 통합해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가이드라인이 없어 현장에서는 표준 가이드라인 공개 요구가 지속 제기되었다. 3) EU 옴니버스 패키지는 기업의 행정 부담과 규제를 완화하여 EU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개정안으로 EU 기업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D),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주요 규제를 포함 이에 상생협력재단은 글로벌 지표4)와의 정합성을 높이고, 중소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정비해 공개하기로 했다. 4) 주요 글로벌 지표로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전자산업 주축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연합체), SMETA(Sedex Members Ethical Trade Audit, 공급망 내 윤리적 성과를 지속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조직), Drive Sustainability(자동차 공급망의 사회적, 윤리적 및 환경적 성과의 개선을 위한 협력 연합체) 등이 있음 특히 환경 분야는 온실가스·에너지·자원순환 등 기존 핵심 이슈를 유지하면서, 사회 및 거버넌스 분야는 인권·안전보건·공정거래·윤리경영 등 최신 글로벌 규범 및 요구사항을 반영해 총 79개 지표(기존 64개)로 강화했다. ※ 주요 반영 내용으로 ▲근로자 자유권 보장 방침 및 절차, ▲외부근로자 관리, ▲도급 등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 ▲감염병 대비 및 대응을 위한 방침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 보호 및 CCTV 운영 정책,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방지 정책 및 절차, ▲ESG 리스크 파악 및 반영 절차, ▲경영진의 ESG 경영시스템 검토 및 개선 프로세스 이행 등이 있음 표준 가이드라인은 29일부터 상생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ESG 홈페이지(esg.winwingrow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 않고, 국내 현실에 맞춘 지표와 설명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 대·중소 자율형 ESG 지원사업 등 기존 프로그램과 연계를 강화하고, ESG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다. 상생협력재단 변태섭 사무총장은 “이번 가이드라인 공개는 중소기업이 실제로 참고할 수 있는 ESG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에 화답한 결과”라며, “상생협력재단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꾸준히 듣고 반영해 가이드라인을 더 실용적으로 개선하고, 대・중소기업 간 지속가능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급망 ESG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라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공직유관단체로서 대・중소기업・농어업 간 기술, 인력, 판로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우수 협력 모델의 발굴을 통해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여 공정거래 관계 조성을 지원합니다.
2026-01-28 -
[보도자료/동반위] 동반성장위원회-KT, 협력사 ESG 역량 기반 다지는 MOU 체결
- 통신업계 최초 협력사 ESG 지원사업 2년 연속 추진 - 협력사와 함께 만드는 통신업계 최초 ESG 상생 모델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 이하 ‘동반위’)는 ㈜케이티(사장 김영섭, 이하 ‘KT’)와 12월 30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T가 통신업계 최초로 2024년부터 참여한 ESG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는 것으로,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ESG 규제 강화와 공급망 실사 의무 확대에 따라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대기업은 물론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은 안전·환경·윤리경영에 대한 요구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협력사의 ESG 내재화가 필수과제로 꼽힌다. KT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4년 협약을 통해 KT는 총 2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교육, 진단, 현장실사(컨설팅)를 종합 지원하였으며, 이 중 13개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안전경영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협력사의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 등 실질적인 경영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동반위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교육·진단·현장실사(컨설팅)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KT는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 테마형 ESG 컨설팅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규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반위는 이번 지원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ESG 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에는 동반위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해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ESG 우수 중소기업’ 인센티브 >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❶금리우대(국민・기업・신한・하나・경남은행), ❷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우대(KOTRA, KOICA), ❸환경・에너지 기술 지원(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이번 협약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해온 KT의 상생 DNA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인식 제고와 공급망으로의 확산을 통해 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통신업계의 ESG 상생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동반성장위원회 곽재욱 운영처장은 “KT는 통신업계 최초로 협력사 ESG 지원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
[보도자료/동반위] 3년간 783억 원! 남부발전·중소기업 손잡고 상생 생태계 만든다
- ′22년 협약체결 이후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 재협약 체결 - 동반성장위원회-남부발전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및 상생과제 발굴 노력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 이하 ‘동반위’)는 한국남부발전(김준동 사장) 및 협력 중소기업과 12월 23일(화) 한국남부발전 본사(부산 남구) 강당에서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이하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체결한 협약의 재협약이며, 한국남부발전의 협력 중소기업 약 70개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 구성 및 발족과 함께 향후 3년간 상생협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반위 곽재욱 운영처장과 한국남부발전 박영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향후 3년간 총 783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한국남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 복지포인트 제공, ▲ 사무실 및 휴게시설 개선 지원, ▲ 안전용품 무상 지원 등 임금 및 복리후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 공동 연구개발(R&D), ▲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및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추진, ▲ 에너지 전환 실현을 위한 사업화 지원, ▲ 지역 창업기업 및 판로 개척 지원, ▲ 기술보호 지원 ▲ 지속가능경영 지원, ▲ 교육지원 등 폭넓은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무이자 펀드를 조성하고,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통해 경영환경 개선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동반위 곽재욱 운영처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에너지 전환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사와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발전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성이 강화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2025-12-23 -
[보도자료/동반위] 동반위, GS건설과 손잡고 협력 중소기업에 810억 원 상생 지원
- 동반위-GS건설-협력 중소기업,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 체결 - 임금·복지부터 금융까지 3년간 약 810억 원 규모 협력 중소기업 지원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 이하 ‘동반위’)는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 및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12월 19일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이하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GS건설은 향후 3년간 총 약 810억 원 규모로 ▲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 임금지불 능력 제고, ▲ 경영안정 금융지원 등 협력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협력사 임직원의 임금 및 복리후생 강화를 위해 임금 지원과 혹서기·혹한기 안전지원을 강화하여 협력 중소기업 임직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직무 교육, 컨설팅, 지속가능경영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협력사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경영안정 금융지원을 위해 상생펀드 및 무이자 대여금을 운영하고, 안전관리비 선지급과 창업·벤처기업 육성 지원 등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반위 이달곤 위원장은 “안전과 신뢰, 그리고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은 건설업계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과 협력 중소기업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붙임>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 개요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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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
상생협력재단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제5판)을 게재합니다. ①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 개요 ②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 활용방안 ③ 환경 지표별 표준 가이드라인 ④ 사회 지표별 표준 가이드라인 ⑤ 거버넌스 지표별 표준 가이드라인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공급망 ESG 관리 가이드라인('26.1 / 5판) 부록.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2026-01-29 -
공급망 ESG 관리 가이드라인
동반성자위원회의 공급망 ESG 관리 가이드라인을 게재합니다. ① 공급망 ESG 개념 설명 ② 글로벌 공급망 실사 제도 설명 ③ 공급망 ESG 실사 체계 구축 방안 ④ 공급망 리스크 평가 및 관리 방안 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연계한 공급망 관리 보고서 작성 방법 ① [동반성장위원회] 공급망 ESG 관리 가이드라인 부록1. 공급망 ESG 관리보고서 작성 템플릿 부록 2. 대기업 공급망 ESG 관리 수준 진단 체크리스트 부록 3. 협력사 ESG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부록 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인덱스 비교표 부록 5. 공급망 관리보고서 공시항목
2024-12-10 -
2025년 동반위-중진공 ESG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발표자료
2025년 동반위-중진공 ESG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발표자료 입니다.
2025-03-22
협력 기업의 ESG 경영 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 수출기업화 촉진을 위한 ESG 전문교육 및 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
참여 대기업, 공공기관 (2025.08.31 기준)